에버랜드에서 서식하던 루이바오 후바오 뭐시깽이로 한창 난리가 났을 때도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팬더에 관심이 생겨서 쉬는 날 요렇게 키링을 쪄봤네요 젤 잘 생기게 나온 사진부터 늠름한 정면샷 요렇게 보시듯 구글링해서 많은 판다들의 얼굴을 교집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무룩(앗 잔털처리...) 훙냐 현실적인 샷도 하나 그럼 안뇽...
에버랜드에서 서식하던 루이바오 후바오 뭐시깽이로 한창 난리가 났을 때도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팬더에 관심이 생겨서 쉬는 날 요렇게 키링을 쪄봤네요 젤 잘 생기게 나온 사진부터 늠름한 정면샷 요렇게 보시듯 구글링해서 많은 판다들의 얼굴을 교집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무룩(앗 잔털처리...) 훙냐 현실적인 샷도 하나 그럼 안뇽...